가민 피닉스3 HR 지름

2017. 11. 16. 11:02뚜르드뚝섬


베스트바이에서 거부할 수 없는 가격으로 팔아서 질렀다.

생각해보면 나에게 비보 스마트HR이면 충분한데... 암튼 너무 싸서 샀다.


처음엔 너무 크고 무거워서 후회가 들었지만, 써보니까 확실히 엄청난 동기부여와 관리가 된다.

동기부여라함은 가민의 각종 설정 등도 있지만, 가격 때문에 운동을 하러나가야된다는 동기부여다 ㅋㅋㅋㅋ


그건 그렇고 한국으로 캘리포니아의 날씨와 얼바인의 조깅코스를 가져가고 싶다. 

한국은 엄청 춥다는데... 흑흑

자전거 비시즌이니까 한국가면 등산이나 해야겠다.  


가민엣지510, 가민피닉스3 뭔가 한 세대 전 친구들 같지만, 다들 나에게 과분한, 암튼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