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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 Irvine AMC 영화관, 문화 충격이었다. 문화 충격1. 검표원이 입구에만 있는데 상영관 입출구가 동일하여 메뚜기 마냥 이관 저관 여러 관을 다닐 수 있다. 오오... 문화 충격2. 한국 영화가격보다 비싼데, first come first serve다. 오오... 문화 충격3. 팝콘에 버터를 뿌린다. 어떻게 먹나 했는데 진짜 개 맛있다. 토르:라그나로크를 봤는데 엄청 재미있었다. ㅋ 나중에 알게된 사실인데 미국에도 CGV가 있고 한글 자막도 나온다더라 ㄷㄷ 특히 국제시장이나, 불멸의.. 더보기
  • 2017 Irvine IN & OUT 버거가 뭐길래... 인앤아웃 버거 찬양이 한국에 많았다. 터스틴에 있는 인앤아웃에 가서 드라이브 쓰루로 사왔는데, 가격은 착하다. 양도 적당하고. 그런데 왜 그렇게 찬양하는지는 모르겠다. 예전에 샌프란시스코에서 슈퍼두파 버거를 먹은 이후 한국 햄버거를 끊은 것 만큼의 임팩트는 없다. 인앤아웃도 그렇고 쉑쉑도 그렇고. 뭐 그렇게 열광하는지 도통 이해할 수가 없다. 더보기
수첩

하루가 더 길었으면 좋겠다.

이제 좀 익숙해졌다. 아직도 하루 3시간 이상 자는 건 힘들지만. 하루가 한 40시간 됐으면 좋겠다. 그래도 신문에 내 이름과 얼굴이 찍혀나오는 경험은 제법 괜찮다. 특히 종합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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