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C FInal 썸네일형 리스트형 아시아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 서울vs광저우 10월 26일 상암 월드컵 경기장.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보러갔다. 이 날 경기는 무리퀴, 콩가, 엘케손이라는 무시무시한 녀석들과 예전 같지 않은 몰리나와 혼자하는 에~스쿠데로. 그리고 묘한 기대감을 가지게하는 데얀 역시 케이리그 최고의 무게감을 자랑하기에 승리를 바라고 경기장에 들어섰다. 경기 시작 두시간전 이미 많은 사람들이 경기장을 찾아왔다. 살다살다 축구장에서 암표상을 보기는 처음이었다. 2시간 전 부터 대기 타던 광저우 서포터들. 전세기 7대를 동원했다고 하니 그 규모가 놀랍다. 주말 신촌,홍대 일대의 모든 숙박업소들이 동이 났다고 하니... 이날 거사를 치루지 못한 커플과 파트너들에게는 심심한 사과를... E석 비지정이 N석보다 빨리차는 광경도 처음 본다. 아마 평소에 축구장을 찾지 않..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