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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아스팔트8:에어본 (asphalt8-airborne) 모바일게임계의 그란투리스모(장르는 다르지만 브랜드 네임밸류는 비슷하다고 생각된다) 아스팔트가 새로운 모습으로 출시되었다. 아스팔트8:에어본은 부제에서도 알 수 있듯 상당한 공중동작들이 추가되었으며 전작의 아몰레드같이 부자연스러웠던 색감을 많이 개선한듯 보였다. 전작과 달리 ios내장 게임센터를 지원하며 친구 역시 공유한다. 좀 산만해보이는 메인화면이다. 늘 그렇듯 커리어모드와 wifi를 통한 네트워크대전모드가 있다. 시즌2: 궁극의 레이스는 뭔지 아직 확인 못해봄.ㅋ 약간 레트로한 느낌이 개인적으로 마음에 든다. 자유시점으로 차량 구경도 가능하고 각종 튜닝도 가능한 차고. 개인적으로 전작에 가장 큰 불만이었던 과도한 색감보다는 8의 약간 색빠진듯한 표현이 참 마음에 든다. 더불어 세세한 표현들도 상당히 .. 더보기
자전거 펑크패치 - Thumbs up 리페어 킷 얼마전 양평라이딩중 펑크로 인한 멘붕을 겪고나서 펑크패치와 미니펌프에 대한 필요성이 생겼다. 펑크때우는데 5천원인데 패치는 훨씬 저렴하니깐. 호비바이크에서 구입한 Thumps up bicycle repair kit 자전거 용품중엔 대만제가 상당히 많은 것 같다. 토픽이나 지요라던가. 대만에서 3대 바이크쇼라 일컬어지는 행사까지 하는걸 보면 자전거 강국인가 보다. 원래는 패치가 30개나 들어가있는 번개표 패치를 사람들이 추천하던데 난... 타이어레버가 없으니까! 그리고 공구통도 없으니까 이런 케이스에 들어있는걸 골랐다. 구성품은 대부분의 펑크패치와 같다. 사포, 패치, 본드, 타이어 레버. 패치가 울퉁불퉁 이리저리 제단이 깔끔하지 않다. 타국에 계신 대만 어머니들의 손길이 느껴진다. 모형커뮤니티에서는 우리.. 더보기
에르곤 그립gp3 장착! 자전거를 타면서 가장 많이 겪는 고통중에 하나가 안장통이고 그 다음이 손목저림이라던지 손목 부근의 피로감호소 일것이다. 중고로 구입한 2010년형 r7은 나에겐 스템이 짧아서 라이딩중에 손목부근에 힘이 많이 들어간다. 처음에 샀을 때는 1시간만 타고 들어와도 팔을 올릴 수 없을 정도로 떨렸으니까... 그 땐 싯포루져였음에도 불구하고... 그러다 점점 익숙해지고(안장통 역시) 100km정도를 타고 다닐 수 있게 되었는데 다리와 목이 괜찮아도 손목의 피로감때문에 힘들어짐을 경험하게 되었다. 이러던 나에게 5만원 이상가는 에르곤 그립 gp3의 가격은 사치였고 그냥 아픈데로 탈 수 밖에 없었다. 50km 이상아니면 참을만 했으니깐. 그러다가 클리앙의 자전거당에 계신 채플린님이 나눔을 해주셔서 에르곤 그립을 사용.. 더보기
런타스틱(runtastic) vs 엔도몬도(endomondo) 트레커어플의 양대 산맥이라고 많이들 이야기 하는 두 어플. 나 역시 이 두녀석을 번갈아 가며 사용해보고 나에게 좀 더 맞는 어플을 선택하기 까지 상당한 시일이 걸렸었다. 나와 같은 고민을 하는 사람들을 위해 준비했다. 런타스틱 VS 엔도몬도 비교하기 앞서 둘다 PRO버젼을 사용했으며 비교 대상은 자전거라이딩에 한정한다. (런타스틱 pro도 사이클 기능이 있긴 한데 roadbike와 moutainbike로 따로 어플이 나와있다) RUNTASTIC ROAD BIKE PRO 장점오프라인지도를 지원해서 라이딩시 불필요한 데이터이용과 그에 따른 배터리 소모를 막을 수 있다.별도 구매하는 하드웨어를 통해 ANT+ 아답터 없이도 블루투스스마트를 통해 기능 확장 가능.대쉬보드 설정홈페이지를 통해 다양한 statics를.. 더보기
토픽 panobike 케이던스 속도계 자전거를 타다보면 꼭 필요한건 아닌데 끌리는 것들이 있다. 나 같은 경우 처음 타보고서는 전립선 안장과 에르곤그립을 애타게 찾았었고. (하지만 백수는 적응하는 수 밖에 없다.) 두어달쯤 타니 자가 정비기구들을 찾게되었고. 업힐과 국토종주투어링을 준비하는 훈련을 시작한다음 부터는 기변의 뽐뿌를 맞게 되었다. 더불어 로드뽕까지... 로드뽕이 오니 그렇게 섹시하던 내 자전거가 오징어처럼 보이는 거다. 그도 그럴 것이 본다는게 도그마나 비앙키 프레임이니... 하다못해 시마노 2300만 하더라도 40만원이 넘기에... 시마노 투어니달고 나와도 40만원이 넘기에... 절충방안으로 드롭바를 달아볼까 생각도 해봤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중고딩처럼 하이브리드에 드롭바를 달고 싶지는 않은거라. 드롭바쓰면서 더듬이 변속기를 다.. 더보기
BELL faction. Paul Frank 헬멧 자전거를 타게 되면 필요한 '필수' 물품들이 몇 가지 있다. 전조등/후미등과 논란의 중심에 서 있는 헬멧. 오죽하면 자전거관련 커뮤니티 (로드 MTB 자출 할 것 없이 전부)의 화수분같은 떡밥이라고 할까. 개인적으로 헬멧은 자기 마음이라고 생각한다. 사고난다고 생각하고 에어백 달아놓나... 지 대가리 깨지는거 지 복이지 뭐. 뭐 어쨌든. 나도 헬멧을 구입하긴 해야겠는데 죽었다 깨어나도 로드타는 분들의 필모리스헬멧 같은건 싫은 거라... 그래서 선택한게 어반헬멧. 버섯돌이 되기 싫어요 그중에서도 Bell faction 사의 헬멧을 선택했다. 겉 모습은 합격점. 난 사실 어반헬멧의 존재자체도 모르는 사람이었는데, 에반스사이클에서 눈팅하다가 퓔이 퐉 꽂혔을 정도니깐. 무광검정의 아름다움은 대단하다. 하지만 기.. 더보기
토픽 라이드 케이스 리뷰 (아이폰 거치대) 요즘들어 Runtastic에서 찍어주는 정보보다 더 많은 정보에 관심이 생겼다. 케이던스라던지 GPS에서 계산하는 속도가 아닌 속도계에 의한 속도. 처음엔 브라이튼 라이더 20을 생각하다가 사람들 말대로 "이왕이면" 가민으로도 생각했는데 역시나 문제는 가격... 내 자전거는 R7 순정이다... 내 자전거보다 거의 두배가까이 비싼 가민800 ㅠㅠ 자전거에 속도계를 다는게 아니라 자전거가 속도계를 모시고 다니는 꼴. 가격도 그렇고, 내 레벨에 과연 케이던스나 속도가 중요한가에 대해 고민한 끝에 지름신을 무찌를 수 있었다. 는 개뿔 검색을 통해 아이폰 블루투스4.0으로 잡을 수 있는 센서가 있다는 걸 알았다. 나중에 토픽센서가 오면 후에 다시 포스팅하겠지만... 그래서 아이폰 거치대에 대한 필요성이 생겼다. .. 더보기
kod-013t 중고로 산 kod-013t. 리니어쓰다가 뭔가 좀 아쉬운 감이 있어 바꿨다. 판매자가 말하길 2번 사용했다고 하는데 설령 아니면 어떠랴. 수분빼는 레귤레이터도 호스도 다 있는걸. 테프론 테잎도 감겨져있고. 풀셋으로 샀었나 보다. 판매자 되시는 분은 친절하고 이뻤다...ㅡㅡ; 대쉬할까.. 무튼간에 인터넷에서 정보를 찾으려도 거의 없어서 찾지 못했었던 콤프. 소음이나 진동은 만족한다. 진동이야 거의 없고 소음도 그리 크지 않다. 시로코팬이랑 비슷한정도? 에어탱크도 2.5리터짜리고. 압은 1/8인데 탱크도 있고해서 psi는 꿀리지 않는다. 스타일 x나 미라지콤프는 사용해보지 못해서 뭐라 말은 못하겠지만. 대만족중이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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