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전 3 파트2 썸네일형 리스트형 뫼비우스의 의미. 창세기전3 파트2 개인적으로 파트2를 꼬꼬마 시절 했을 때는 굉장히 재미 있게 했었다. 더 진화된(?) 군단시스템과, 체질이라는 독특한 컨셉이 있었기 때문이다. 스토리적인 면에서도 완벽하진 않지만 벌려놓은 세계관을 정리하는 열쇠들도 있었고... 파트1의 엔딩을 보자마자 바로 시작한 파트2! 그러나 파트1과는 달리 파트2는 하는 도중 굉장한 인내심을 요구했다. 우선 음성지원부분에서 스킵이 안된다!!! 대사가 좀 많냐고!!! 말은 천천히 천천히 하고 있으니 속이 터질 수 밖에. 전투에서도 필살기시 나오는 동영상 역시 스킵이 안된다. 헬카이트나, 세틀라이트어택은 그냥 기다리기 싫어서 않쓰게 되더라. 살라딘은 엠블라에게 세라자드를 느끼기 전까지 파트1의 그 멋있고 카리스마넘치던 시반슈미터의 대장이 아니고 그냥 될대로 되라는 식의..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