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드 포 스피드: 모스트 원티드 썸네일형 리스트형 아스팔트와는 다르다. 니드포스피드:모스트원티드(N.F.S:Most Wanted) ps2를 열심히 하던 대학1학년 때. 꼬딱지 만한 내방에 이불 깔공간도 부족하게 만든 구조물이있었다. 드라이빙 포스 프로. 일명 드포프. 드포프를 거치할 공간이 마땅찮았던 게임 환경이었기에 난 철물점과 목공소에가서 시트를 만들어서 오락실 처럼 즐겼던 기억이있다. 그 때 가장 많이 했던 게임이 바로 니드포 스피드:모스트 원티드 그놈이 아이폰으로 돌아왔다. 많은 사람들이 굉장한 그래픽을 꼽는데, 사실 난 그래픽이 그렇게 좋은지는 모르겠다. 다만 EA게임답게 인터페이스가 상당히 편하다고 느껴진다. 왼손은 브레이크 스와이프를 통한 니트로 오른손은 드리프트. 이 드리프트가 아스팔트처럼 브레이킹을 하면서 하는게 아니라 적응하는데 시간은 좀 걸렸는데 나쁘지 않았다. 전작에서는 폰을 까딱까딱움직이면서 드리프트를 했었는..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