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음부 압박 썸네일형 리스트형 세컨 여자친구를 소개합니다 잠깐이나마 나의 여자친구였던 그녀... 나의 회음(?)를 미친듯 압박해서 그곳이 지릿지릿하게 만들었던 그녀.. 오르막길에선 나의 허벅지 움직임에 실망한듯 더더를 외치던 그녀... 나의 흐르는 땀에도 도도한 의무적 소리만 내주었던 그녀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동안 그녀를 새 여자친구로 삼아 예뻐해줬는데 이제는 그런 그녀에 지쳐서... 그녀를 세컨으로 밀어내 버렸습니다.... 진짜 여자친구가 돌아왔거든요 헤헤. 아무리 세컨이라지만 훔쳐가면 지구 끝까지 따라가서 잡아낼거임ㅋ 차대번호 Y00512145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