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노리 썸네일형 리스트형 10년만에 다시 한 창세기전3 파트1 창세기전4가 나올지도 모른다는 소문에 집 창고 한구석에서 먼지를 뒤집어쓰고 있는 두녀석을 불러내었다. 당시 고등학생이었던 나는 패키지게임을 반드시 구입해 소장해서 직성이 풀리는 타입이어서 그 당시 만만찮은 가격임에도 구입했었다. 당시에 한달용돈이 3만원 이었다고!!!! 다시금 한동안 플레이 해보고 들었던 생각은 내가 대가리가 굵어저서 그런지 몰라도 만족감 보다는 실망감이 앞섰다. 이후는 밑에서 설명해 나가겠다. (물론 스토리야 가장 최근에 플레이했던 파이널 판타지13 보다 좋은건 말할 것도 없지만...) 손노리와 더불어 90년대 중후반 2000년대 까지 우리 패키지 산업을 이끌었던 소프트맥스. 난 이 회사를 되게 좋아했는데,(판타랏사 마저도) 마그나 카르타이후, 콘솔로 전향해서 접할 일이 없어졌다.(콘솔..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