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4강 진출!! 썸네일형 리스트형 캐리비안의 해적 블랙펄 (2) 저번시간 용골(Keel)이라 부르기는 애매한 용골을 제작하고 오늘은 늑골제작 도통 올림픽 때메 시간이 나지 않아.ㅋ 역시나 자르는것도 꽤나 귀찮은 작업 페이퍼 크래프트가 아무래도 처음이다 보니까 접는 방법이 서툴고 그래서 첨엔 모양이 별로 안이쁘다. 그러나 대충 요령과 방법을 알고나니 각을 살릴 수 있었다. 귀찮아서 종이모형 같은 커뮤니티 사이트는 안보려구... 거기서 팁같은거 보면 또 혼자 연구하느라 시간 잡아먹음.ㅡㅜ 도면 설계한 사람이 선박에 대한 지식이 있는지. 아니면 그냥 멋을 내다 보니 이렇게가 됬는지는 모르겠는데. 선수.미에 늑골이 집중 배치되고 중간엔 늑판으로 횡강력을 보충한걸로 보아 종이지만 제법 튼튼할 듯 싶다. 공작용 풀을 이용해 접착. 종이가 조금 우는 느낌이 있고 건조되면서 뒤틀림..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