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산 썸네일형 리스트형 7월 라이딩 결산 7월엔 정말 징글 맞게 비가 많이 왔다. 51일의 장마라니 상당히 길긴 한가보다. 장마가 아니라 우기라 해도 괜찮겠어.. 7월엔 많은 일이 있었다. 우선 케이던스/스피드 센서인 panobike와 공도주행을 위한 헬멧을 영입했다. 덕분에 학교까지 자전거를 이용 통학을 하고 하트코스도 달려볼 수 있었다. 첫 자전거 통학때는 뒷바퀴 펑크로 멘붕이 왔지만... 예전엔 여의도만 가도 헥헥거리고, 엉덩이며 손목저림에 많이 힘들었었는데 이제 한강도로에서 30km정도는 무정차에 통증도 별로 없다. 그래도 타고나면 아직 손목에 뻐근함은 있는데, 예전처럼 팔도 못올릴 정도는 아닌 듯 하다. 엉덩이 통증은 2시간 이상타면 나타나는데 이 역시 예전 처럼 아프지 않다. 하트코스를 달린이후 뭔가 모르게 자전거가 잘나가는 기분이다..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