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등은 안되요 안되요 썸네일형 리스트형 k리그37라운드 성남 VS 전남 탄천 종합경기장 근 한달여만에 찾아간 탄천 경기장 어제 내린 비로인해 관중석 바닥은 이미 진창ㅋㅋ. 넘어지는 사람이 여럿이더라. 통일교에서 운영하던 여자 축구팀이 없어졌기 때문에 강등당하면 우리팀이 없어질 것 같은 느낌을 팍팍받으며 경기를 관람했다. 신감독님 웃는 모습을 언제 봤더라... 그나저나 성남에 있는 기독교단체때문에 경기장에 손을 델 수 가 없다는 사실은 참... 어째서 종교를 아무대나 가져다 붙이는 것일까... 우리팀이 종교적 색체를 가지는 팀도아니고. 그럼 이슬람신자들은 박주영 기도세레머니할 때 돌던져야하나.. 상대 서포터석에 앉은 전남의 응원단은 많이 잡아야 20여명... 하긴 광양에서 멀기는 멀지... 들어온 관중수는 2200여명. 야간경기라 평소보단 좀 더 많이 들어왔다. 오랜만에 돌아온 하강진선수와 ..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