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르드뚝섬 새 식구 비앙키 임풀소 105 도플겡어 2016. 7. 4. 23:51 반응형 자전거에 흥미를 붙일 무렵 너무나도 가지고 싶었던 비앙키.무려 2012년 식 하얀 데칼이다.작은 소망을 하나 이뤘다. 내 삶도 소망하는 바를 이루며 살 수 있기를... 반응형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뒤통수로 보이는 절박함 저작자표시 비영리 '뚜르드뚝섬' Related Articles 첫 자전거 출근 임풀소 첫 라이딩 난 자전거 헬멧 법제화에 반대한다 SJ4000? 짭짭프로 체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