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통수로 보이는 절박함

편해져야겠다

2016.08.11 12:18 - 도플겡어


못난 것도 나고 찌질한 것도 결국 난데 원하는 모습과 기준을 정해 두고 거기에 부합하지 못했다면서 나를 괴롭히고 자책하는 일을 이제 정말 그만해야겠다. 

나에게 너그러워져야겠다. 남에게 사랑받기 위해 힘쓸 게 아니라 나 자신을 사랑하고 소중히 여기자면서 여러번 다짐했다. 내 안에서 행복을 찾고 더이상 상대방에게 휘둘려 불행해지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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